건설부는 11일 분당신도시 아파트분양에 타인명의 등으로 부정당첨한 18명에 대해 당첨을 취소하고 경찰에 고발했다.
건설부는 아파트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앞으로도 국세청과 협조,투기혐의자를 추적 조사하기로 했다.
건설부는 아파트 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앞으로도 국세청과 협조,투기혐의자를 추적 조사하기로 했다.
1990-05-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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