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미 국무부 관계자는 9일 미ㆍ북한 정부간 서면 메시지 교환설에 언급,『공식적인 서신교환은 없었다』고 밝혔다.
지난 수년에 걸쳐 미국정부는 북한정부 서한을 여러통 접수했지만 이에대해 공식적인 답신으로 대응하지는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지난 수년에 걸쳐 미국정부는 북한정부 서한을 여러통 접수했지만 이에대해 공식적인 답신으로 대응하지는 않았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1990-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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