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어버이날인 8일 상오 효자ㆍ효부ㆍ장한 어버이 등 어버이날 포상을 받은 1백82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베푼 데 이어 이날 낮에는 대한노인회 간부 24명과 오찬을 나누며 격려했다.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참다운 민주사회는 국민 모두가 인륜의 기본도리인 효행의 바탕위에서 각자가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민주의식이 성숙될 때 비로서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참다운 민주사회는 국민 모두가 인륜의 기본도리인 효행의 바탕위에서 각자가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민주의식이 성숙될 때 비로서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1990-05-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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