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어버이날인 8일 상오 효자ㆍ효부ㆍ장한 어버이 등 어버이날 포상을 받은 1백82명을 청와대로 초청,다과를 베푼 데 이어 이날 낮에는 대한노인회 간부 24명과 오찬을 나누며 격려했다.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참다운 민주사회는 국민 모두가 인륜의 기본도리인 효행의 바탕위에서 각자가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민주의식이 성숙될 때 비로서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노대통령은 이자리에서 『참다운 민주사회는 국민 모두가 인륜의 기본도리인 효행의 바탕위에서 각자가 사회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민주의식이 성숙될 때 비로서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1990-05-0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이영애·정호영 부부도 갔다… 99세 신영균 ‘백수연’에 스타들 대거 참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23402_N2.jpg.webp)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