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특약】 소련의 라트비아공화국 총리에 의사인 이바르스 고드마니스(39)인 민전선부총재가 선출됐다고 소련관리들이 7일 밝혔다.
의사인 고드마니스는 리투아니아의 탈소독립을 주도해 온 인민전선의 공화국 총리 후보였다.
의사인 고드마니스는 리투아니아의 탈소독립을 주도해 온 인민전선의 공화국 총리 후보였다.
1990-05-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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