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울산경찰서는 4일 현대중공업사태와 관련,현대자동차 노조운영위원 김강희씨(29)와 박평용씨(34)등 3명을 교통방해및 업무방해혐의로 구속했다. 김씨등 3명은 지난 4월28일 상오4시30분쯤 현대중공업 공권력투입을 위해 시내 중구 양정동 현대자동차앞 도로를 지나던 진압경찰차에 돌을 던지는등 1시간여동안 통행을 막고 진압업무를 방해한 혐의다.
1990-05-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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