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ㆍ평민 양당 총무들은 30일 상오 국회에서 만나 최근의 노사분규확산 사태 등과 관련,국회 노동위의 소집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민자당 김동영총무는 28일 평민당 김영배총무와의 전화접촉에서 임시국회개최문제는 민자당 창당일정 때문에 응할 수 없지만 노동위 소집은 가능하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국회 노동위는 이번주 초쯤 소집될 것으로 보인다.
민자당 김동영총무는 28일 평민당 김영배총무와의 전화접촉에서 임시국회개최문제는 민자당 창당일정 때문에 응할 수 없지만 노동위 소집은 가능하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따라 국회 노동위는 이번주 초쯤 소집될 것으로 보인다.
1990-04-2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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