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도매면허 개방/2백1곳 신규허가

주류도매면허 개방/2백1곳 신규허가

입력 1990-04-26 00:00
수정 1990-04-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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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도매면허가 전면개방되면서 8년만에 2백1개 도매업소가 새로 면허를 발급받았다.

국세청은 25일 면허를 신청한 2백37개 업체 가운데 1백1개 업소에 대해 신규면허를 발급,주류도매업소는 모두 9백41곳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유통질서문란등을 이유로 지난 82년4월이후 신규면허를 내주지 않았으나 기존 면허가 이권화되는등 부작용이 심화되자 올해 부터 전면개방키로 하고 1ㆍ2월 두달동안 신청을 받았었다.

1990-04-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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