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AFP 연합】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는 내달 3일 브뤼셀에서 회원국 외무장관회담을 갖고 통독ㆍ동구사태 및 재래식무기 감축문제 등을 논의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긴급회동에서는 동맹국간 「특별협의」도 가능할 것이라고 NATO성명은 강조했다.
이번 긴급회동에서는 동맹국간 「특별협의」도 가능할 것이라고 NATO성명은 강조했다.
1990-04-2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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