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박희태대변인은 17일 평민당측이 대구서갑 보궐선거 진상조사내용 발표를 통해 민자당측이 유권자 10만을 매수했다고 주장한 것 등과 관련,『허무맹랑한 풍설과 악의적 억측을 바탕으로 구성된 순전한 허구』라고 반박했다.
박대변인은 이날 반박문에서 ▲민자당은 금품살포나 돈봉투배포를 한 사실이 없다 ▲선거자금 2백억원사용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박대변인은 이날 반박문에서 ▲민자당은 금품살포나 돈봉투배포를 한 사실이 없다 ▲선거자금 2백억원사용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1990-04-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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