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상오1시55분쯤 육군 모부대 소속 강석용하사(21)가 서울 강남구 개포동 주공아파트 446동 임모씨(62ㆍ여) 집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혼자 집을 보던 임씨를 위협,현금 1만3천원과 금반지 2개등 14만8천원 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나다 순찰중이던 경찰과 격투끝에 붙잡혔다.
경찰조사결과 강하사는 지난 6일부터 3일간 특별휴가를 나와 용돈을 마련하기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조사결과 강하사는 지난 6일부터 3일간 특별휴가를 나와 용돈을 마련하기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1990-04-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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