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신문의 날 기념리셉션이 6일 하오 6시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강영훈국무총리ㆍ김영삼민자당최고위원ㆍ김대중평민당총재 등 각계인사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신문협회는 신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7일 상오 10시30분 독립문옆 현저공원에서 원로조각가 김경승씨가 제작한 서재필박사의 동상 제막식을 갖는다.
1990-04-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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