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스크바 항공노선의 개설로 시베리아 항로를 따라 프랑크푸르트로 운항하고 있는 대한항공 903편과 905편의 주2편이 오는 4월2일부터 시베리아항로 대신 다시 앵커리지를 거쳐 운항하게된다.
이는 서독의 루프트한자항공이 대한항공과 같은 항로를 이용하지 못하는데 따른 경쟁력약화를 이유로 서독 정부가 대한항공의 소련 영공 통과 및 모스크바 경유 서독 착륙에 반대하고 나선데 따른 것이다.
이는 서독의 루프트한자항공이 대한항공과 같은 항로를 이용하지 못하는데 따른 경쟁력약화를 이유로 서독 정부가 대한항공의 소련 영공 통과 및 모스크바 경유 서독 착륙에 반대하고 나선데 따른 것이다.
1990-03-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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