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북한은 중소 접경지대인 두만강변의 합산도를 경제특구로 이미 결정,「무역중심」으로 발전시킬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중국쪽의 훈춘,소련쪽의 하산과 함께 중ㆍ소ㆍ북한간의 국경 무역중심으로 발전되고 있으며 장차 아시아의 「황금3각주」가 될 전망이라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가 30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북한ㆍ중국ㆍ소련이 모두 각자 국경도시들의 지리적 장점을 이용,무역창구로 발전시켜 3국간 국경 무역중심으로 개발하는 것은 물론 이른바 홍콩방식의 무역중심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일본 한국 등으로부터 자본과 기술을 유치하여 아시아의 무역 황금3각주로 변모시키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북한ㆍ중국ㆍ소련이 모두 각자 국경도시들의 지리적 장점을 이용,무역창구로 발전시켜 3국간 국경 무역중심으로 개발하는 것은 물론 이른바 홍콩방식의 무역중심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일본 한국 등으로부터 자본과 기술을 유치하여 아시아의 무역 황금3각주로 변모시키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0-03-3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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