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주택가에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3인조 강도사건 2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29일 상오10시50분쯤 서울 도봉구 방학1동 오성빌라 6동203호 김연옥씨(39ㆍ여)집에 3인조 강도가 침입,김씨와 놀러와있던 이웃주민 3명을 흉기로 위협해 금목걸이 6돈쭝짜리 2개와 비디오 1대 등 모두 1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어 1시간쯤 지난 낮12시쯤에는 도봉구 수유2동 268의16 오양근씨(70)집에도 20대 초반의 청년 3명이 들어와 오씨를 흉기로 위협,시가 50여만원짜리 비디오 1대를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범인들이 검정 및 감색점퍼 차림이었고 이들이 1백60∼1백80㎝가량의 키였다는 피해자들의 일치된 진술에 따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있다.
29일 상오10시50분쯤 서울 도봉구 방학1동 오성빌라 6동203호 김연옥씨(39ㆍ여)집에 3인조 강도가 침입,김씨와 놀러와있던 이웃주민 3명을 흉기로 위협해 금목걸이 6돈쭝짜리 2개와 비디오 1대 등 모두 1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어 1시간쯤 지난 낮12시쯤에는 도봉구 수유2동 268의16 오양근씨(70)집에도 20대 초반의 청년 3명이 들어와 오씨를 흉기로 위협,시가 50여만원짜리 비디오 1대를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범인들이 검정 및 감색점퍼 차림이었고 이들이 1백60∼1백80㎝가량의 키였다는 피해자들의 일치된 진술에 따라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를 펴고있다.
1990-03-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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