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21일 울산 남부경찰서 대용감방재소자들의 히로뽕 투여사건과 관련,전국 18개 경찰서 대용감방에 대한 전면적인 실태조사에 나섰다.
치안본부는 이번 조사에서 히로뽕은 물론 담배 술 등의 반입행위를 철저히 가려내기로 했다.
치안본부는 이번 조사에서 히로뽕은 물론 담배 술 등의 반입행위를 철저히 가려내기로 했다.
1990-03-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