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소 우크라이나공)AFP 연합특약】 우크라이나 공화국 민족주의자들의 정당인 「루흐」는 발트3국의 예와같이 독립을 향한 노선을 따를 것이라고 이 당의 고위지도자가 21일 밝혔다.
오다리크는 이날 「우크라이나 공화국이 소련을 떠난다면 이것은 소연방의 종말을 알리는 서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다리크는 우크라이나공화국의 선거에서 개혁파가 다수 당선되도록 이끈 주요한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오다리크는 이날 「우크라이나 공화국이 소련을 떠난다면 이것은 소연방의 종말을 알리는 서곡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다리크는 우크라이나공화국의 선거에서 개혁파가 다수 당선되도록 이끈 주요한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1990-03-2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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