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판단 빠른 검사 출신
서울지검 공안부장을 지낸 검사출신. 상황판단이 빠르며 치밀한 업무추진으로 정평.
사법시험 5회로 검사로 재직시 문세광 8ㆍ15저격사건,울릉도간첩단 사건 등 굵직한 공안사건을 다뤘다. 부인 원종순씨(45)와의 사이에 1남1녀.
▲인천출신ㆍ48 ▲서울대 법대졸 ▲서울지검 공안부장 ▲안기부장특별보좌관ㆍ비서실장
서울지검 공안부장을 지낸 검사출신. 상황판단이 빠르며 치밀한 업무추진으로 정평.
사법시험 5회로 검사로 재직시 문세광 8ㆍ15저격사건,울릉도간첩단 사건 등 굵직한 공안사건을 다뤘다. 부인 원종순씨(45)와의 사이에 1남1녀.
▲인천출신ㆍ48 ▲서울대 법대졸 ▲서울지검 공안부장 ▲안기부장특별보좌관ㆍ비서실장
1990-03-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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