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 과로로 순직 입력 1990-03-19 00:00 수정 1990-03-1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0/03/19/19900319011007 URL 복사 댓글 0 서울 청량리경찰서 대공2계장 이정재경감(55)이 17일 하오8시50분쯤 경찰서 정문앞에서 뇌출혈로 죄측다리에 마비를 일으키며 쓰러져 서울위생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8일 상오0시45분쯤 숨졌다. 1990-03-1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