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김묵씨가 15일 하오 지병인 고혈압으로 사망했다. 향년 63세.
지난 86년 한국영화인협회 이사로 활동해온 김감독은 58년 극영화 「흐르는 별」로 데뷔,「나는 고발한다」 「맹호작전」 등 40여작품을 연출해온 중견으로 최근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장으로 일해왔다.
발인은 19일 상오11시 영화진흥공사 후문 광장에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장지는 경기도 금촌읍 금촌리 공원묘지,연락처 2728111
지난 86년 한국영화인협회 이사로 활동해온 김감독은 58년 극영화 「흐르는 별」로 데뷔,「나는 고발한다」 「맹호작전」 등 40여작품을 연출해온 중견으로 최근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장으로 일해왔다.
발인은 19일 상오11시 영화진흥공사 후문 광장에서 영화인장으로 치러지며 장지는 경기도 금촌읍 금촌리 공원묘지,연락처 2728111
1990-03-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