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김영삼최고위원은 15일 소련의 초대대통령으로 선출된 미하일 고르바초프공산당서기장에게 축전을 보내 『대통령으로 선출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앞으로 한소관계의 개선과 한반도의 긴장완화및 세계평화를 위해 커다란 기여를 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1990-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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