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금융기관들이 공동으로 헝가리에 4천만달러의 차관을 공여키로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이 주간사회사로 한미ㆍ신한은행 등 5개 시중은행과 한국ㆍ한외종합금융 등 5개 종금사들이 헝가리와의 경제협력증진을 위해 4천만달러 규모의 차관을 제공키로 하고 오는 4월 정식계약을 맺기로 했다는 것이다.
14일 금융계에 따르면 산업은행이 주간사회사로 한미ㆍ신한은행 등 5개 시중은행과 한국ㆍ한외종합금융 등 5개 종금사들이 헝가리와의 경제협력증진을 위해 4천만달러 규모의 차관을 제공키로 하고 오는 4월 정식계약을 맺기로 했다는 것이다.
1990-03-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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