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석유화학업계의 부당 스카우트 행위가 강력히 규제된다.
상공부는 14일 석유화학업계의 부당 스카우트 방지대책을 확정,업계간 사전협의를 거치지 않은 스카우트에 대해서는 석유화학협회를 통해 원상회복토록 조정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때는 해당업체를 관련기관에 고발키로 했다.
이 대책에 따르면 업체가 공장을 신설할 경우 소요 기술인력에 대한 자체양성 계획서를 제출토록 하고 유경험자가 필요한 핵심분야는 해외기술자를 초청,충원하거나 업계간 협의를 거쳐 스카우트하도록 했다.
상공부는 14일 석유화학업계의 부당 스카우트 방지대책을 확정,업계간 사전협의를 거치지 않은 스카우트에 대해서는 석유화학협회를 통해 원상회복토록 조정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때는 해당업체를 관련기관에 고발키로 했다.
이 대책에 따르면 업체가 공장을 신설할 경우 소요 기술인력에 대한 자체양성 계획서를 제출토록 하고 유경험자가 필요한 핵심분야는 해외기술자를 초청,충원하거나 업계간 협의를 거쳐 스카우트하도록 했다.
1990-03-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