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로이터 연합 특약】 중국은 북경과 서울에 각각 무역사무소설치를 논의하기 위한 한국정부와의 회담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홍콩의 주간지 「이코노믹 리포터」가 보도했다.
중국의 이같은 결정은 한국정부와 두번에 걸친 회담에서 일부 기본원칙에 양국 ▲법안의 실시시기를 7월1일 이후로 연기하는 것등 여권이 제시한 양보안의 수용여부를 놓고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중국의 이같은 결정은 한국정부와 두번에 걸친 회담에서 일부 기본원칙에 양국 ▲법안의 실시시기를 7월1일 이후로 연기하는 것등 여권이 제시한 양보안의 수용여부를 놓고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1990-03-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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