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5일 하오5시5분쯤 인천시 현대아파트 101동803호 김용분씨(38ㆍ여)집에 40대 강도 1명이 침입해 장롱을 뒤져 현금 수표 등 5백만원을 훔친 뒤 801호 고봉예씨(31ㆍ여)집에 들어가 고씨와 803호 주인 김씨,가정주부 등 3명을 흉기로 위협,안방 장롱 서랍에 있던 경기은행 도원동지점 발행 5백만원권 자기앞수표 1장과 중소기업은행발행 5백만원권 자기앞수표 1장 등 두집에서 모두 2천9백여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1990-03-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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