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변태 지출 관련
KBS이사회(이사장 노정팔)는 2일 하오 4시 임시회의를 열고 40억원 변태지출사건과 관련해 사표를 제출한 서영훈 사장의 해임을 대통령에게 제청키로 의결했다.<관련기사16면>
이사회는 또 윤혁기 부사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유태완 감사에 대해서도 공보처장관에게 해임을 제청키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이날 하오 9시20분까지 회의를 진행하면서 서사장에게 사표를 철회하고 계속 자리에 머물면서 이번 사태를 수습하도록 권고했으나 서사장이 끝내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사회는 이정석 기획조정실장 등 7명의 사표는 반려했다.
KBS이사회(이사장 노정팔)는 2일 하오 4시 임시회의를 열고 40억원 변태지출사건과 관련해 사표를 제출한 서영훈 사장의 해임을 대통령에게 제청키로 의결했다.<관련기사16면>
이사회는 또 윤혁기 부사장의 사표를 수리하고 유태완 감사에 대해서도 공보처장관에게 해임을 제청키로 결정했다.
이사회는 이날 하오 9시20분까지 회의를 진행하면서 서사장에게 사표를 철회하고 계속 자리에 머물면서 이번 사태를 수습하도록 권고했으나 서사장이 끝내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이사회는 이정석 기획조정실장 등 7명의 사표는 반려했다.
1990-03-0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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