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공청산 문제와 관련,의원직을 사퇴했던 정호용 전의원은 2일 상오 대구에서 자신의 지역구였던 대구 서갑구 보궐선거 출마여부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정 전의원은 대구 서갑 보궐선거에 민자당의 공천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민자당측이 정씨의 공천에 난색을 표명함에 따라 민자당을 탈당,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의원은 대구 서갑 보궐선거에 민자당의 공천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민자당측이 정씨의 공천에 난색을 표명함에 따라 민자당을 탈당,무소속으로 출마할 것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0-03-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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