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법정책 협의회 총리 산하에 설치

입법정책 협의회 총리 산하에 설치

입력 1990-03-01 00:00
수정 1990-03-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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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입법추진 과정에서 정부부처간및 당정간의 협의를 보다 체계적이고 활성화하기 위해 국무총리 산하에 입법정책협의회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이 협의회는 법무부장관 정무제1장관 법제처장 국무총리실 행정조정실장및 심의안건과 관련되는 부처의 장으로 구성된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5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및 신년음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을 비롯해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 시장은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등 서울시민 삶을 더 빛나게 할 정책을 비롯해 강북 지역에 투자를 집중하는 ‘다시 강북전성시대’로 서대문구 전성시대도 함께 열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라고 밝혔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 또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올해 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강북횡단선을 포함 2033년 내부순환도로를 철거하고 지하고속도로를 만들어 편리한 교통 체계를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서대문구 선출직
thumbnail -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참석

28일 국무회의에서 총리훈령으로 마련된 「정부 입법계획운영규정」에 따르면 매년초 각 부처 단위의 자체연간 입법계획과 이를 종합조정한 정부입법계획을 수립하고 긴급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계획에 따라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다.

1990-03-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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