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정부는 23일 정년퇴직하는 주한야나이 신이치(양정신일) 대사 후임에 야나기 겐이치(유건일ㆍ사진) 주호주대사를 전보 발령했다.
야나기대사는 지난 52년 외무성에 들어간 후 경제협력국장과 파키스탄대사를 거쳐 지난 87년 9월부터 주호주대사로 일해왔다.
야나기대사는 지난 52년 외무성에 들어간 후 경제협력국장과 파키스탄대사를 거쳐 지난 87년 9월부터 주호주대사로 일해왔다.
1990-02-2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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