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ㆍ빌나 AP AFP 로이터】 소련 발트해의 리투아니아공화국은 새로 결성되는 공화국 최고회의를 통해 올해안으로 연방을 탈퇴,2차대전 이전의 독립상태로의 복귀를 선언하는 등의 자주화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당으로부터 분리를 선언한 바 있는 리투아니아공화국 공산당의 정치국원 로무알다스 오잘라스는 18일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새로 구성되는 현지 최고회의는 올해 안으로 전전의 독립상태로 복귀할 것을 발표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중앙당으로부터 분리를 선언한 바 있는 리투아니아공화국 공산당의 정치국원 로무알다스 오잘라스는 18일 로이터통신과의 회견에서 새로 구성되는 현지 최고회의는 올해 안으로 전전의 독립상태로 복귀할 것을 발표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1990-02-2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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