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ㆍ웅변술 뛰어난 3선/정창화 민자 수석 부총무(얼굴)

협상ㆍ웅변술 뛰어난 3선/정창화 민자 수석 부총무(얼굴)

입력 1990-02-20 00:00
수정 1990-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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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변술이 뛰어난 3선의원. 김동영총무가 인선작업때 『수석부총무는 정창화의원이 맡아야 한다』고 고집했을 만큼 국회사정에 밝고 원만한 대인관계로 협상력이 돋보인다.

13대 국회개원과 함께 민정당 김윤환총무사단의 참모장인 수석부총무로 기용돼 국회법ㆍ증언감정법개정 등에 수완을 발휘했다. 11대 때 이미 민정당 정치연수원장을 역임하는 등 수석부총무로 재기용하기에는 헤비급이라는 평도 있다. 구공화당 사무처요원 공채 1기로 일찍부터 정치현장에서 커온 당료출신이다.

부인 김현동여사(46)와의 사이에 1남2녀.

1990-02-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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