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특약】 소련 당국의 한 고위관리는 15일 미 달러화를 확보하기 위해 소련제 신예전투기인 미그기를 상업 베이스로 해외에 판매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소련 군수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정치국원인 레프 자이코프는 이날 TV로 방영된 한 항공기 공장의 근로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미그29 미그30기 등을 판매,외국으로부터 많은 물품을 구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소련 군수산업을 책임지고 있는 정치국원인 레프 자이코프는 이날 TV로 방영된 한 항공기 공장의 근로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미그29 미그30기 등을 판매,외국으로부터 많은 물품을 구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990-02-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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