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로이터 연합】 지난해 12월 미국의 무역적자는 71억7천만달러로 30.3%가 감소했으며 지난해 총 무역적자도 지난 84년 이후 최저수준인 1천86억달러로 줄어들었다고 미 상무부가 16일 밝혔다.
지난해 12월의 무역적자 71억7천만달러는 지난 84년12월 67억9천만달러를 기록한 이후 한달 적자액으로는 최저수준이다.
미국은 지난해 12월 혹심한 한파에도 불구하고 석유수입이 감소하는 등 수입이 3백83억달러로 5.9% 감소한 반면 수출은 3백11억달러로 2.4%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2월의 무역적자 71억7천만달러는 지난 84년12월 67억9천만달러를 기록한 이후 한달 적자액으로는 최저수준이다.
미국은 지난해 12월 혹심한 한파에도 불구하고 석유수입이 감소하는 등 수입이 3백83억달러로 5.9% 감소한 반면 수출은 3백11억달러로 2.4%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1990-02-1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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