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회담 4월 개최/통독문제 특별논의/미테랑­콜 합의

EC회담 4월 개최/통독문제 특별논의/미테랑­콜 합의

김진천 기자 기자
입력 1990-02-17 00:00
수정 1990-02-1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파리=김진천특파원】 통독문제 논의를 위한 EC(유럽공동체) 특별정상회담이 오는 4월에 개최된다.

프랑수와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과 헬무트 콜 서독총리는 15일(현지시간) 하오 파리 엘리제궁 실무만찬에서 회동,오는 4월 EC특별정상회담을 개최,통독문제와 군축 및 나토와 바르샤바동맹간의 관계개선 등에 대해 논의키로 했다.

한편 EC의 한 고위 관계자는 16일 EC특별정상회담이 4월초 아일랜드 공화국의 수도 더블린에서 열릴 것이라고 전하고 지난해 11월말의 회동에 이어 열리는 더블린 정상회담에서는 통독문제외에 EC 통합작업의 가속화,유럽금융통합문제 등도 아울러 다루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0-02-1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