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조업률이 2년 연속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협중앙회가 15일 발표한 「89년 조업상황」에 따르면 지난해 평균 정상조업률은 85.8%로 전년도의 87.4%보다 1.6%포인트 떨어졌다.
또 휴업체수도 지난연말 현재 2백72개 업체로 집계돼 전년의 2백40개 업체에서 32개가 늘어났다.
부문별로는 중화학공업이 98.4%의 조업률을 보인 반면 경공업은 81.9%로 낮은 수준이었다.
또 휴업체수도 지난연말 현재 2백72개 업체로 집계돼 전년의 2백40개 업체에서 32개가 늘어났다.
부문별로는 중화학공업이 98.4%의 조업률을 보인 반면 경공업은 81.9%로 낮은 수준이었다.
1990-02-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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