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은 15일 한미국방장관회담에서 미국측의 방위비 부담금 증액 요구와 관련,『현재 우리가 부담하고 있는 분담금 규모만도 연간 20억달러에 달하고 있어 한국경제의 현 실정에서 추가부담금은 부당하다』며 미국측의 입장변화를 촉구했다.
1990-02-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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