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가정집 떼강도/서울 두곳서 흉기 위협,금품 털어

대낮 가정집 떼강도/서울 두곳서 흉기 위협,금품 털어

입력 1990-02-15 00:00
수정 1990-02-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4일 하오3시30분쯤 서울 관악구 신림4동 480의9 차일태씨(37ㆍ노동) 집에 20대청년 2명이 들어가 혼자 집을 보고있던 차씨의 부인 안희옥씨(33)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23만원과 10만원짜리 자기앞수표 등 7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이에앞서 이날 하오2시쯤 서울 강서구 화곡본동 934의7 홍대권씨(56ㆍ공무원) 집에 20대청년 3명이 가스총과 흉기를 들고 들어가 1층에서 집을 보고 있던 홍씨의 아들 현철군(20ㆍ재수생)과 2층에 세들어 사는 김기모씨(57) 등 4명을 넥타이로 묶은뒤 현금 45만원 등 2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1990-02-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