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국방부장관은 14일 『최근 민생침해범죄로 인해 국민불안이 가중되고 있는점을 감안해 군은 어느 때보다도 군기강을 확립,단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고 집에서 출퇴근하는 전장병 및 군무원은 경찰의 범인검거에 적극 협조하라』고 각 군에 지시했다.
이장관의 지시에 따라 서울지역의 경우 육군방패부대소속 현병 5백여명이 순찰활동을 강화,방범취약지역의 불순분자검색 등 경찰의 방범지원활동을 전개했다.
이장관의 지시에 따라 서울지역의 경우 육군방패부대소속 현병 5백여명이 순찰활동을 강화,방범취약지역의 불순분자검색 등 경찰의 방범지원활동을 전개했다.
1990-02-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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