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 당국자는 14일 지난 8ㆍ9일 이틀동안 소련 모스크바에서 열렸던 미소 외무장관회담과 관련한 공식논평을 발표,『양국 장관간의 공동성명에서 한반도의 긴장완화와 남북대화의 필요성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은 한미간 사전협의에 따른 우리 정부의 입장이 반영된 것으로 이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1990-02-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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