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상오5시쯤 서울 강동구 길동 378 「멕시코스탠드바」 옆길에서 서울 강동경찰서 고명파출소 소속 박상준경장(36)과 신종오순경(36)이 술에 취해 문승태씨(32ㆍ동성택시운전사) 등 4명과 시비를 벌이다 가스총을 쏘며 행패를 부렸다.
박경장 등은 이날 연쇄방화사건 방범비상근무를 하다 관내 포장마차와 식당 등 2곳에서 소주 2병을 마시고 문씨 등과 시비를 벌였다.
박경장 등은 이날 연쇄방화사건 방범비상근무를 하다 관내 포장마차와 식당 등 2곳에서 소주 2병을 마시고 문씨 등과 시비를 벌였다.
1990-02-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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