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본부는 9일 최근 서울시내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연쇄 「대문방화」 및 미장원강도사건과 관련,서울시경 산하 전경찰관에게 방범총비상동원령을 내리고 범인을 조속히 검거하라고 지시했다.
치안본부는 이날 미장원강도사건과 관련,천기호서울시경 3부장을 공석중이던 치안본부 통신부장으로 전보발령하고 후임에 조성빈경무관(국방대학원)을 임명했다.
또 미장원강도사건이 3건이나 발생했음에도 상부에 보고를 소홀히 한 중부경찰서 김청환서장과 이이상형사과장을 직위해제한 뒤 징계키로 하고 박창림형사계장과 관할파출소장은 징계위에 회부했다.
치안본부는 이날 미장원강도사건과 관련,천기호서울시경 3부장을 공석중이던 치안본부 통신부장으로 전보발령하고 후임에 조성빈경무관(국방대학원)을 임명했다.
또 미장원강도사건이 3건이나 발생했음에도 상부에 보고를 소홀히 한 중부경찰서 김청환서장과 이이상형사과장을 직위해제한 뒤 징계키로 하고 박창림형사계장과 관할파출소장은 징계위에 회부했다.
1990-02-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