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몽고의 집권 인민혁명당(공산당)은 「민주적 사회주의 창조」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당규약 초안을 5일자 당ㆍ정부 기관지 우넨(진리)에 발표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7일 몽고 국영 몬츠와메 통신을 인용,북경발로 보도했다.
새 규약은 당을 사회의 전위로 규정하고 있으나 당의 모든 활동은 헌법의 범위내에서 이뤄져야 하며 국가행정과 인민조직에 간섭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당의 모든 선거는 복수후보제를 채용하도록 돼 있다.
한편 일본을 방문중인 몽고 정보 라디오 TV국가위원회 의장(장관급) 투멘데르겔은 7일자 도쿄(동경)신문과의 회견에서 내달 소집될 인민대회(국회)에서 자유선거 실시를 목표로한 새로운 선거법이 채택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새 규약은 당을 사회의 전위로 규정하고 있으나 당의 모든 활동은 헌법의 범위내에서 이뤄져야 하며 국가행정과 인민조직에 간섭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당의 모든 선거는 복수후보제를 채용하도록 돼 있다.
한편 일본을 방문중인 몽고 정보 라디오 TV국가위원회 의장(장관급) 투멘데르겔은 7일자 도쿄(동경)신문과의 회견에서 내달 소집될 인민대회(국회)에서 자유선거 실시를 목표로한 새로운 선거법이 채택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90-02-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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