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신문사 주최 90동서양화신춘초대전이 6일 하오4시 본사 1층 서울갤러리에서 개막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서기원 서울신문사사장과 전봉원예총회장,원로화가 조병덕ㆍ김원ㆍ이종무ㆍ김창억씨 등 초대작가들이 참석,개막테이프를 끊었다.이번 초대전에는 국내 동서양화단의 원로 중진 중견작가 1백33명의 신작소품 2백60여점이 전시되고 있으며 전시기간은 오는 18일까지다.
1990-02-0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