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노사분규엔 강력 대응/최 노동장관 밝혀
【성남】 최영철노동부장관은 5일 「전노협은 민주노조가 아닌 불법단체」라고 전제하고 『불법적인 노사분규를 설득을 통해 해결하려는 자세가 자칫 국민경제를 피폐하게 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공권력을 투입,강력히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장관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성남지방노동사무소를 순시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최저임금제 실시 등으로 이미 15%의 인상효과가 있으므로 올해 임금인상은 15% 이내에서 이뤄지도록 지도해 나가라』면서 『노사간 자율적 단체협약도 노동법 범주내에서 체결된 것이 아니면 불법으로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성남】 최영철노동부장관은 5일 「전노협은 민주노조가 아닌 불법단체」라고 전제하고 『불법적인 노사분규를 설득을 통해 해결하려는 자세가 자칫 국민경제를 피폐하게 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공권력을 투입,강력히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장관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성남지방노동사무소를 순시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최저임금제 실시 등으로 이미 15%의 인상효과가 있으므로 올해 임금인상은 15% 이내에서 이뤄지도록 지도해 나가라』면서 『노사간 자율적 단체협약도 노동법 범주내에서 체결된 것이 아니면 불법으로 처리하라』고 지시했다.
1990-02-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