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신용석)은 5일 당초 9일 갖기로 했던 김영삼 민주당총재 초청 신춘토론회를 12일로 연기키로 했다.
관훈클럽은 9일에 민주자유당(가칭)이 사실상의 창당대회와 리셉션을 갖게 됨에 따라 토론회를 연기했다.
관훈클럽은 9일에 민주자유당(가칭)이 사실상의 창당대회와 리셉션을 갖게 됨에 따라 토론회를 연기했다.
1990-0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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