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당총재인 노태우대통령은 5일 저녁 청와대에서 박태준대표위원과 박준규ㆍ윤길중ㆍ채문식ㆍ유학성ㆍ김정례ㆍ임방현고문을 초치,만찬을 베풀며 그동안 당을 이끌어준 데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신당의 나갈 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
1990-02-0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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