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자유당(가칭)은 오는 9일 민정ㆍ민주ㆍ공화 3당통합 결의를 위한 수임기관 합동회의에서 노태우대통령과 김영삼ㆍ김종필총재를 신당 공동대표로 선출하는등 합동회의를 사실상 창당대회로 치르기로 했다.
민자당은 5일 하오 통합추진위 제6차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합동회의에서 합당을 결의하는 한편 당헌ㆍ정강정책ㆍ창당선언문및 대국민 메시지를 채택하기로 했다.
김덕룡 통합추진위대변인은 이날 신당의 당사문제와 관련,『후보지를 물색해 인수문제를 협의중에 있으며 우선은 임시당사로 쓴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는데 임시당사로는 삼청동 금융연수원이 유력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은 5일 하오 통합추진위 제6차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합동회의에서 합당을 결의하는 한편 당헌ㆍ정강정책ㆍ창당선언문및 대국민 메시지를 채택하기로 했다.
김덕룡 통합추진위대변인은 이날 신당의 당사문제와 관련,『후보지를 물색해 인수문제를 협의중에 있으며 우선은 임시당사로 쓴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는데 임시당사로는 삼청동 금융연수원이 유력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0-02-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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