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유공자 윤기안옹

독립유공자 윤기안옹

입력 1990-01-29 00:00
수정 1990-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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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여중ㆍ고 설립자이자 국가독립유공자인 윤기안옹이 26일 상오2시 서울 도봉구 쌍문동 한일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90세.

1919년 3ㆍ1운동에 참가해 일장기말살죄로 1년6개월을 복역한 윤옹은 지난82년 국가유공자로 국민훈장동백장을 받았고 71년에는 정의여중ㆍ고를 설립해 교육에 헌신했다.

발인은 20일 상오9시 한일병원 영안실. 연락처 901­3441

1990-01-2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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