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금융지원이 대폭 늘어났다.
28일 재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동안 은행과 제2금융권등 전 금융기관이 중소기업에 지원해준 자금은 12조3천4백29억원으로 전년동기의 5조2천7백38억원에 비해 74.6%가 증가했다.
같은 기간중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잔액도 51조2천3백억원으로 전년동기의 38조3천5백94억원에 비해 33.6%인 12조3천4백29억원이 늘어났다.
이에 따라 총대출 잔액에서 중소기업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87년말 35.2%,88년말 37.7%에 이어 89년 11월에는 41.2%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28일 재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동안 은행과 제2금융권등 전 금융기관이 중소기업에 지원해준 자금은 12조3천4백29억원으로 전년동기의 5조2천7백38억원에 비해 74.6%가 증가했다.
같은 기간중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잔액도 51조2천3백억원으로 전년동기의 38조3천5백94억원에 비해 33.6%인 12조3천4백29억원이 늘어났다.
이에 따라 총대출 잔액에서 중소기업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87년말 35.2%,88년말 37.7%에 이어 89년 11월에는 41.2%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1990-01-29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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