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MBCTV 및 라디오 쇼프로그램담당PD 34명은 25일 긴급회를 갖고 이번사태에 대한 대책을 논의,『집단사표제출 문제는 사태추이를 계속 지켜본 후에 결정하자』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KBS측은 지난24일하오 이번 사건을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며 집단사직원을 낸 TV 쇼프로그램 담당PD 37명에 대한 처리대책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회원들과 논의했으나 아무런 실마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KBS측은 지난24일하오 이번 사건을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며 집단사직원을 낸 TV 쇼프로그램 담당PD 37명에 대한 처리대책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회원들과 논의했으나 아무런 실마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0-01-2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