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MBCTV 및 라디오 쇼프로그램담당PD 34명은 25일 긴급회를 갖고 이번사태에 대한 대책을 논의,『집단사표제출 문제는 사태추이를 계속 지켜본 후에 결정하자』는데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KBS측은 지난24일하오 이번 사건을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며 집단사직원을 낸 TV 쇼프로그램 담당PD 37명에 대한 처리대책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회원들과 논의했으나 아무런 실마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날 KBS측은 지난24일하오 이번 사건을 자성의 계기로 삼겠다며 집단사직원을 낸 TV 쇼프로그램 담당PD 37명에 대한 처리대책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 회원들과 논의했으나 아무런 실마리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1990-01-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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