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세일 6명에 1년6월씩 구형 입력 1990-01-23 00:00 수정 1990-01-23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0/01/23/19900123019003 URL 복사 댓글 0 서울지검 형사5부 김제일검사는 22일 속임수로 바겐세일을 한 혐의로 기소된 롯데백화점 전 숙녀의류부장 안영찬피고인(43) 등 유명백화점 영업간부 6명에게 사기죄를 적용,징역1년6월식을 구형했다. 1990-01-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